아리셀 참사 유족 대표와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소속 승려들이 2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사고 현장을 찾아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 2026.6.2 ⓒ 뉴스1 김기태 기자김기태 기자 대전도시공사, AI 면접 도입해 청년인턴 26명 채용[뉴스1 PICK]'7명 사상' 한화에어로 대전공장 합동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