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곤 신임 독립기념관장. (뉴스1 DB) ⓒ 뉴스1관련 키워드독립기념관김희곤이시우 기자 아산시, 내년도 생활임금 시급 1만2630원…올해보다 4.1% 인상전기차 구경하다가 '쿵'…모터쇼서 전시차 운전한 중학생관련 기사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독립기념관과 식물주권 가치 확산 맞손교육부-독립기념관, 학교 역사교육 활성화 업무협약김희곤 독립기념관장 "40년 흘린 피의 열매가 광복…정말 기쁜 날""가진 것 전부 내놓는다" 재미 독립운동가 호시한 애국지사 자료 공개안중근·이애라·박영희 등…독립유공자 30명에 '대한민국 명예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