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선 AI·드론 낙석감지 시스템 시연김태승 코레일 사장(가운데)이 8일 오전 강원 영월군 쌍룡역 인근 태백선 선로에서 비탈사면 낙석우려개소를 점검하고 있다.(한국철도공사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박찬수 기자 코레일 '사회적 가치 페스타'서 철도 굿즈 50여 종 소개수자원공사 감사실, 추석 맞아 자립준비청년 홀로서기 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