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논산·예산 등 산단에 공장 신설·이전신규 채용 규모 1065명 예상내포신도시 전경.(충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김낙희 기자 [예고된 재난 장마] 오송참사 3년, 충청권 재난대응 나아졌나서산 해미천 심정지 여중생 2명 중 1명 사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