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나흘 만에 장례절차 시작…남겨진 유가족들 망연자실조문 온 안전공업 대표 향해 유족들 "무슨 할말 있나" 울분대전 안전공압 공장 화재 참사 희생자 빈소가 마련된 대전의 한 장례식장 복도. 늘어선 화환 사이로 적막함만 감돌고 있다. ⓒ 뉴스1 김종서 기자24일 오전 사상자 74명이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공장 화재 참사의 원인을 밝히기 위해 안전보건공단, 노동당국, 소방이 현장 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2026.3.24 ⓒ 뉴스1 김기태 기자김종서 기자 대전 화재 희생자 14명 전원 신원 확인…대표 휴대전화 포렌식7년 전 또래 성폭행 일당, 항소 모두 기각…주범 2심도 징역 8년최형욱 기자 "기름때 닿으면 폭발" 예견된 참사…안전공업, '절연 저하' 경고에도 A등급태안해경, 낚시 중 갯바위 고립 30대 연안구조정 급파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