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 맞춘 동료였는데", "왜 이렇게"…대전 화재 참사 빈소 비통함만

화재 나흘 만에 장례절차 시작…남겨진 유가족들 망연자실
조문 온 안전공업 대표 향해 유족들 "무슨 할말 있나" 울분

본문 이미지 - 대전 안전공압 공장 화재 참사 희생자 빈소가 마련된 대전의 한 장례식장 복도. 늘어선 화환 사이로 적막함만 감돌고 있다. ⓒ 뉴스1 김종서 기자
대전 안전공압 공장 화재 참사 희생자 빈소가 마련된 대전의 한 장례식장 복도. 늘어선 화환 사이로 적막함만 감돌고 있다. ⓒ 뉴스1 김종서 기자

본문 이미지 - 24일 오전 사상자 74명이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공장 화재 참사의 원인을 밝히기 위해 안전보건공단, 노동당국, 소방이 현장 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2026.3.24 ⓒ 뉴스1 김기태 기자
24일 오전 사상자 74명이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공장 화재 참사의 원인을 밝히기 위해 안전보건공단, 노동당국, 소방이 현장 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2026.3.24 ⓒ 뉴스1 김기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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