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관도 불법증축, 20년 지나서야 추인받아…이마저도 민원 뒤 조치합법화 뒤 완강기·자동화재탐지기 등 구비24일 오전 사상자 74명이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공장 화재 참사의 원인을 밝히기 위해 안전보건공단, 노동당국, 소방이 현장 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2026.3.24 ⓒ 뉴스1 김기태 기자김종서 기자 "호흡 맞춘 동료였는데", "왜 이렇게"…대전 화재 참사 빈소 비통함만7년 전 또래 성폭행 일당, 항소 모두 기각…주범 2심도 징역 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