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대표·고 김용균씨 어머니 등 조문 행렬 이어져아리셀 공장 참사 유족도 찾아와 "당시 화재와 너무 유사"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23일 오후 대전시청 1층 로비에 마련된 대덕구 안전공업(주(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박종명 기자) / 뉴스1태안화력발전소에서 숨진 비정규직 노동자 고 김용균씨의 어머니 김미숙 김용균재단이사장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박종명 기자) / 뉴스1안전공업(주) 손주환 대표가 23일에도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박종명 기자) / 뉴스1관련 키워드안전공업합동분향소조국고 김용균씨 어머니아리셀 유족박종명 기자 '74명 사상' 안전공업,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점검서 2건 적발대전 화재 분향소 침통…"대한민국 여전히 안전불감증 못 벗어나"최형욱 기자 정부·여당, 대전 공장 화재 분향소 찾아 "응당한 책임 물을 것"대전 화재 사망자 14명 중 12명 시신 23일 중 유가족에 인도(종합)관련 기사대전 화재 분향소 침통…"대한민국 여전히 안전불감증 못 벗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