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화재 분향소 침통…"대한민국 여전히 안전불감증"(종합)

조국 대표·고 김용균씨 어머니 등 조문 행렬 이어져
아리셀 공장 참사 유족도 찾아와 "당시 화재와 너무 유사"

본문 이미지 -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23일 오후 대전시청 1층 로비에 마련된 대덕구 안전공업(주(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박종명 기자) / 뉴스1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23일 오후 대전시청 1층 로비에 마련된 대덕구 안전공업(주(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박종명 기자) / 뉴스1

본문 이미지 -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숨진 비정규직 노동자 고 김용균씨의 어머니 김미숙 김용균재단이사장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박종명 기자) / 뉴스1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숨진 비정규직 노동자 고 김용균씨의 어머니 김미숙 김용균재단이사장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박종명 기자) / 뉴스1

본문 이미지 - 안전공업(주) 손주환 대표가 23일에도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박종명 기자) / 뉴스1
안전공업(주) 손주환 대표가 23일에도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박종명 기자)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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