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대표 동행해 진행…전문가 판단 따라 다시 지연될 수도희생자 신원, 이르면 23일 판명 예상…부검 대부분 종료22일 대형 화재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안전보건공단 등 관계자들이 현장을 살펴본 후 나서고 있다. 2026.3.22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대전화재대전안전공업합동감식대전공장김종서 기자 대전 화재 참사, 경보기 꺼지고 스프링클러 차단 '복합 인재'(종합)경찰, 안전공업 임직원 6명 출국금지…'대피 지연' 중점 수사관련 기사대전 화재 참사, 경보기 꺼지고 스프링클러 차단 '복합 인재'(종합)경찰, 안전공업 임직원 6명 출국금지…'대피 지연' 중점 수사'3월 어느 날'…대전 안전공업 참사에 500만원 익명 기부'안전공업' 나트륨 정제로 스프링클러 차단…경보기는 울리다 꺼졌다장철민 '대전형 산업안전' 공약…"안전공업 참사 재발 없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