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 1층 분향소에 희생자 14명 위패…유가족들 오열 이어져신원 확인 지연에 장례도 못 치러…정치권·회사 대표도 조문22일 오전 대전시청 1층에 마련된 대전 공장 화재 사망자 합동분향소에서 유족이 손을 모아 기도하고 있다. 2026.3.22 ⓒ 뉴스1 김종서 기자22일 대전시청에 마련된 대전 안전공업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에서 시민들이 조문을 하고 있다. 2026.3.22 ⓒ 뉴스1 김도우 기자손주환 안전공업 대표(왼쪽)와 임직원들이 22일 오전 10시30분 대전시청 1층에 마련된 공장 화재 사망자 합동분향소에서 묵념하고 있다. 2026.3.22 ⓒ 뉴스1 김종서 기자관련 키워드대전화재대전안전공업분향소합동분향소화재김종서 기자 "정말 죄송합니다" 대전 분향소 찾은 안전공업 대표, 눈물의 사죄"아들, 네가 왜 여기 있어"…대전 참사 합동분향소 유가족들 오열김낙희 기자 대전 공장 노조 "집진시설 점검 요구했지만, 사측이 묵살"박은식 산림청장, 충남 논산·부여 등 찾아 산불예방 활동관련 기사대전 공장 노조 "집진시설 점검 요구했지만, 사측이 묵살""정말 죄송합니다" 대전 분향소 찾은 안전공업 대표, 눈물의 사죄"부모님께 사랑한다고 전해줘"…대전공장 희생자, 연인과 마지막 통화"철거하며 감식하자" 붕괴 위험에 진입 난항…대전 공장화재 '딜레마'대전 공장 화재 수색 19시간 만에 종료…사상자 총 74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