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없이 어떡하라고"…대전 공장화재 합동분향소 눈물바다(종합)

시청 1층 분향소에 희생자 14명 위패…유가족들 오열 이어져
신원 확인 지연에 장례도 못 치러…정치권·회사 대표도 조문

본문 이미지 - 22일 오전 대전시청 1층에 마련된 대전 공장 화재 사망자 합동분향소에서 유족이 손을 모아 기도하고 있다. 2026.3.22 ⓒ 뉴스1 김종서 기자
22일 오전 대전시청 1층에 마련된 대전 공장 화재 사망자 합동분향소에서 유족이 손을 모아 기도하고 있다. 2026.3.22 ⓒ 뉴스1 김종서 기자

본문 이미지 - 22일 대전시청에 마련된 대전 안전공업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에서 시민들이 조문을 하고 있다. 2026.3.22 ⓒ 뉴스1 김도우 기자
22일 대전시청에 마련된 대전 안전공업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에서 시민들이 조문을 하고 있다. 2026.3.22 ⓒ 뉴스1 김도우 기자

본문 이미지 - 손주환 안전공업 대표(왼쪽)와 임직원들이 22일 오전 10시30분 대전시청 1층에 마련된 공장 화재 사망자 합동분향소에서 묵념하고 있다. 2026.3.22 ⓒ 뉴스1 김종서 기자
손주환 안전공업 대표(왼쪽)와 임직원들이 22일 오전 10시30분 대전시청 1층에 마련된 공장 화재 사망자 합동분향소에서 묵념하고 있다. 2026.3.22 ⓒ 뉴스1 김종서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