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족 "수습 뒤 병원만 헤맸다…왜 이렇게 신원 확인이 늦나"휴게실서 14명 숨진 채 발견…유가족들 시청 분향소로 발걸음21일 대형 화재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실종자를 수색하기 위해 구조견이 투입되고 있다. 2026.3.21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대전대전공장화재대전화재문평동안전공업김낙희 기자 김태흠 "아산 북부권, 충남의 국제 신도시로 조성하겠다"서천 시민단체, 이장단협의회 '공직선거법 위반' 선관위에 고발관련 기사'14명 사망' 안전공업, 계열 공장도 안전법 위반 다수…과태료 1.3억대전 안전공업 화재 희생자 추모식 엄수…"힘든 일 하지마" 눈물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대전 안전공업 화재 희생자 조문'74명 사상' 안전공업 참사 희생자 추모식 9일 개최"현장 중심 화재대응 체계로"…소방청, 전국 지휘관 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