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처리 32건·과태료 1.2억…기본 안전조치 대거 위반대전 안전공업에 대해 수사당국이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인 가운데 지난달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 동관 옥상 주차장에서 방치된 차량 이송과 철거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대전화재안전공업안전법나혜윤 기자 외국인력 정책 개편 논의 본격화…'통합 관리 체계' 필요성 부상서부발전, 협력사 교육 확대…2차 협력사까지 지원관련 기사안전공업 대화공장도 안전미비…위험물 초과 보관·2년간 소방훈련 없어안전공업 임원 3명 추가 입건…'화재경보기 차단' 진술 확보"안전공업 참사 재발 방지"…충남소방본부, 대규모 안전 점검화재 참사 안전공업 공장, 불법증축 휴게실에 소화전도 없었다산업단지공단 관할 산단 중대사고, 97%는 '20년 이상' 노후산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