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처리 32건·과태료 1.2억…기본 안전조치 대거 위반대전 안전공업에 대해 수사당국이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인 가운데 지난달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 동관 옥상 주차장에서 방치된 차량 이송과 철거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대전화재안전공업안전법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野 "산재 감소, 통계 착시"…김영훈 "노동자 목숨으로 속이겠나"경찰 '74명 사상' 안전공업 13명 송치…노동청, 손주환 대표 중처법 적용'안전공업 화재' 합동감식 5시간 만에 종료…발화점 집중 살펴'74명 사상' 안전공업 합동감식 재개…천장 드러내고 발화부 진입성호선 충남소방본부장, 종교시설 공사현장서 대형 화재 예방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