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명 사상 낸 참사 현장 붕괴 심각…감식반 진입조차 쉽지 않아증거 확보는 급한데 안전도 위태…철거 병행 감식 가능성 검토21일 대형 화재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이 처참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6.3.21 ⓒ 뉴스1 김기태 기자21일 대형 화재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로봇개를 투입해 실종자를 수색하고 있다. 2026.3.21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대전화재대전화재대전대덕구문평동안전공업공장불대덕산업단지김종서 기자 대청호 회남수역 조류경보 '경계'→'관심' 하향'대전 교제 살인' 40대 신상공개 결정…피의자 이의제기에 일시 유예관련 기사대전소방본부, 소방장비 관리 실태 일제 점검'V리그 데뷔전서 35점' 왕빈 "더 배워서 한계 계속 넘어설 것"11월 첫날 전국 곳곳 비…제주 최대 60㎜ [내일날씨]대전 5년간 겨울철 화재 1188건·89명 사상…봄 다음으로 빈번대전 현대아울렛 화재 1심 '무더기 실형'에 쌍방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