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거하며 감식하자" 붕괴 위험에 진입 난항…대전 공장화재 '딜레마'

74명 사상 낸 참사 현장 붕괴 심각…감식반 진입조차 쉽지 않아
증거 확보는 급한데 안전도 위태…철거 병행 감식 가능성 검토

본문 이미지 - 21일 대형 화재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이 처참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6.3.21 ⓒ 뉴스1 김기태 기자
21일 대형 화재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이 처참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6.3.21 ⓒ 뉴스1 김기태 기자

본문 이미지 - 21일 대형 화재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로봇개를 투입해 실종자를 수색하고 있다. 2026.3.21 ⓒ 뉴스1 김기태 기자
21일 대형 화재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로봇개를 투입해 실종자를 수색하고 있다. 2026.3.21 ⓒ 뉴스1 김기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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