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씨 변호인 "정신감정 신청할 것"…변호인 5명 선임피해자 유족 "깊이 있는 사과없어" 진술권 행사하기로층간 소음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며 이웃 주민을 살해한 양민준. 2025.12.12/뉴스1 ⓒ News1 최형욱 기자관련 키워드양민준층간소음정신감정심신미약이시우 기자 아산 송남중 방과 후 아카데미 3년 만에 재개천안 '시니어 안전지킴이' 지역 사회 안전망 역할 톡톡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