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 시민단체 "한전, 주민 배제하고 진행…국민 기본권 침해"한전, 공주 이어 대전서 사업설명회…대상지별 개최 예정대전송전탑백지화대책위원회 등 시민단체들이 30일 오후 1시 군산-신천안 송전선로 건설사업 설명회를 앞두고 사업 백지화를 촉구하고 있다. ⓒ 뉴스1 김종서 기자김종서 기자 음주운전 '술타기' 주장해 1심 무죄받은 40대, 2심서 징역 1년과·오납 벌금 40억 빼돌린 전 검찰 행정관 징역 13년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