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분권 철학 담은 법안 두 달 만에 해결될 문제 아냐" 강조"출마 공직자 법통과 후 10일 내 사퇴 조항 안될 말" 강훈식 겨냥이장우 대전시장이 25일 국회 법사위 충남대전 통합법안 보류와 관련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박종명 기자) / 뉴스1관련 키워드이장우 시장민주당충남대전 통합법안법사위박종명 기자 대전시의장 "통합 법안 보류는 졸속입법 제동 건 다행스러운 결정"대전선관위, 교육감선거 입후보예정자 등 5명 고발관련 기사충남·대전 통합법안 보류 여파 계속…"돌아오라 vs 폐기하라"(종합)법사위서 보류 충남·대전 통합 특별법안…여야 합의 가능할지 주목3차상법·국민투표법 법사위 통과…행정통합법 24일 논의(종합)충남·대전 통합 법안 본회의 처리 앞두고 여야 국회서 찬반 대치與 통합법안 통과에 대전 반발 격화…이장우 "법외 주민투표 강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