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분권 철학 담은 법안 두 달 만에 해결될 문제 아냐" 강조"출마 공직자 법통과 후 10일 내 사퇴 조항 안될 말" 강훈식 겨냥이장우 대전시장이 25일 국회 법사위 충남대전 통합법안 보류와 관련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박종명 기자) / 뉴스1관련 키워드이장우 시장민주당충남대전 통합법안법사위박종명 기자 이택구 국민의힘 유성갑 위원장 "대전은 들러리, 핫바지인가?"대전관광공사 '딜라잇 엑스포 브릿지' 불꽃쇼 취소관련 기사충남도의회 '행정통합 특위' 활동 마무리가장 먼저 통합에 가까이 갔다가…여야 모두 '뺄셈의 정치''충남대전 통합 극적 통과?'…정청래 대표 "정치는 가능성의 예술"37년 만의 대전·충남 통합 중대 기로…국회에 이목 집중충남·대전 통합법안 보류 여파 계속…"돌아오라 vs 폐기하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