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5일까지 주민투표 실시 계획 무산 가능성 커져10일 대전시의회 본회장에서 열린 제29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김진오 국민의힘 대전시의원이 발의한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이 재석 18, 찬성 16, 반대 2로 가결되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대전충남 행정통합주민투표행정안전부이장우여론조사박종명 기자 [인터뷰]허태정 “압도적 승리로 내란세력 청산, 시민주권 시대 열 것”대전선관위, 기부행위·허위사실 공표 혐의 자원봉사자 등 고발관련 기사"지방 분권이라더니 권력 집중"…경실련, 행정통합법 전면 재검토 촉구野 반발 속 전남광주 통합법만 법사위 통과…'尹사면금지법' 계류(종합)국힘 반발 속 전남광주통합법만 법사위 통과…오후 본회의 상정대전시민 통합 '반대' 41.5% '찬성' 33.7%…"주민투표 필요" 71.6%대전 시민단체 "시민 동의 없는 행정통합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