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5일까지 주민투표 실시 계획 무산 가능성 커져10일 대전시의회 본회장에서 열린 제29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김진오 국민의힘 대전시의원이 발의한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이 재석 18, 찬성 16, 반대 2로 가결되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대전충남 행정통합주민투표행정안전부이장우여론조사박종명 기자 전직 구청장·대전시의원 등 구청장 선거 예비후보 등록양승조 전 충남지사 “우려 목소리 있다고 통합 멈출 수 없어”관련 기사대전 시민단체 "시민 동의 없는 행정통합 반대"이장우 시장 '행정통합 주민투표' 행안부에 공식 요청…"시민 뜻 존중"경남도 "속도보다 완성도"…부산·경남 행정통합 속도론에 선 긋기"대전·충남 행정통합, 재정·권한 빠진 졸속…주민투표 해야"충남 민주당원들 "충남대전 통합 도민 홍보활동 강화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