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현 부여군수(오른쪽)와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가 출판기념회에서 악수를 나누는 모습(박 군수 페이스북 갈무리) /뉴스1김종서 기자 "4년째 장맛비 침수"…180㎜ 쏟아진 부여 농가 출하 앞두고 눈물대전교육감 인수위 '교권보호·AI 교육' 등 공약 이행계획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