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가 직접 웨어러블 로봇을 착용하고 움직이는 상태에서 데이터를 측정해 분석하는 모습(ETRI 제공) /뉴스1김종서 기자 양수 터진 21주 임신부 병원 옮겨 가던 중 구급차 안에서 출산대청호 회남수역 조류경보 '경계'→'관심' 하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