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 넘겨진 고교생들 선처 호소 대전지법 공주지원 전경. / 뉴스1최형욱 기자 수십명 있는 공장에 휘발유 뿌리고 불지른 70대…부상자 없어 '천만다행'보령서 문 안 잠긴 화물차 훔쳐 달아난 60대 하루 만에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