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과 공조 제안, 범정부 합동대응단 출범 주도관세청은 불법 총기류를 국내에서 제조·유통한 19명을 검거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 공무원(3명)에게 관세청장 표창을 수여했다. 사진은 총기류.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로이터=뉴스1박찬수 기자 부산시 명예홍보대사 '부캉이' 상표 출원 문제 국감서 거론 눈길한남대, 해커스와 공공기관 취업준비 프로그램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