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흠 충남지사.(충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김낙희 기자 한글날 폭주 막으려 도로 막았더니…음주·수배 등 123건 적발어기구 의원 "생태·자연도 등급 219건 하향…신뢰성 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