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자 시의원 5분발언서 주장"일제강점기 때 충남도청 이전한 날 기념…공주의 아픈 역사까지 담겨"안경자 대전시의원이 15일 오전 본회의장에서 5분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시의회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대전시민의 날안경자 대전시의원충남도청 이전박종명 기자 대전도시철도 추석 연휴 특별 수송…이례 상황 신속 대응대전시의회, 박민범 테크노파크 원장 후보자 전문성 등 검증관련 기사"누가 뭐래도 제주도 연수"…대전시의원 4명 제주행 강행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