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씨 "유가족에 죄송"…아파트 층간소음 개선 필요 언급도검찰에 송치된 '천안 층간소음 살해' 피의자 양민준이 12일 천안 동남경찰서를 나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12.12/뉴스1 ⓒ News1 최형욱 기자검찰에 송치된 '천안 층간소음 살해' 피의자 양민준이 12일 천안 동남경찰서를 나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12.12/뉴스1 ⓒ News1 최형욱 기자관련 키워드양민준천안층간소음이시우 기자 한국기술교육대 개교 35주년 기념식 개최"왜 말 안들어" 장애인 학대한 복지시설 직원 벌금 700만원최형욱 기자 충남소방본부, 데이터 분석 기반 겨울철 화재 예방 대책 추진아산 국도서 승합차가 작업차 들이받아…4명 다쳐관련 기사"시끄럽다" 불쑥 찾아와 흉기…윗집 주민 살해한 양민준 [사건의 재구성]층간소음 피해 주장하며 윗집 이웃 살해…양민준 2심도 징역 25년'층간소음 주장하며' 윗집 이웃 살해 양민준 2심서도 무기징역 구형'층간소음 주장 이웃 살해' 양민준 징역 25년 선고'층간소음 주장 이웃 살해' 양민준 징역 25년(1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