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KIGAM-기업 기술협력 포럼' 포스터(지질연 제공) /뉴스1김종서 기자 "정말 죄송합니다" 대전 분향소 찾은 안전공업 대표, 눈물의 사죄"아들, 네가 왜 여기 있어"…대전 참사 합동분향소 유가족들 오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