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연속 무분규 임금·단체협약 이끌어내…상생 문화 확립4개월간의 교섭 과정 마무리…협상 통해 최종 합의지난 21일, 대전교통공사 이광축 사장(왼쪽)과 민주노총 대전세종지역서비스노동조합 엄자옥 위원장(오른쪽)이 임금협약을 체결했다. (대전교통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1.24/뉴스1관련 키워드대전교통공사노동조합임금협약노사 상생무분규교통약자 서비스관련 기사대전교통공사,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와 임금협약 체결철도노조 대전본부 "임금인상·충원 없으면 12월초 총파업"용인경전철, 8월부터 용인에버라인이 10년간 운영대전 코로나 사태에 '시민의 발' 버스 파업 위기까지타워크레인노조 파업 종료…'노사민정협의체' 구성 합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