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당국 "내부 진입 어려워"…주변으로 확대 차단 주력15일 오전 충남 천안 동남구 이랜드패션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검은 연기와 함께 화염이 치솟고 있다. 소방 당국은 대응 2단계로 격상해 화재를 진화 중이다. 2025.11.15/뉴스1 ⓒ News1 이시우 기자브리핑하는 강종범 천안동남소방서장. /뉴스1관련 키워드천안이랜드물류이시우 기자 충남 제조기업에 인공지능 입힌다…지역 주도형 AI대전환 공모 선정천안시 "'삼성 설비 증설', 소부장 기업 유치해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관련 기사천안 이랜드 물류센터 7월 철거…천안시, 철거 계획 점검천안 이랜드 물류센터 이르면 4월 철거 개시천안 이랜드 물류센터, 화재 원인 끝내 미궁 속으로이랜드패션 물류센터 화재 한달…원인 규명 장기화·피해보상 착수'제2 천안 물류센터 화재 막자' 충남소방본부 물류센터 안전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