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10시10분께 대전 중구의 한 초등학교 외부 변압기에서 불이 나 학교가 정전됐다.(대전소방본부 제공) /뉴스1김종서 기자 대전교사노조 "통합특별법에 '교육 개악' 조항…전면 수정·폐기해야"KAIST 수시모집에 학폭 이력 12명 '전원 불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