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업체 일성계전 사무실서 PC 등 확보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원인을 수사 중인 경찰이 2일 오전 9시부터 대전 국정자원과 이번 화재와 관련된 대전지역 3개 업체 등 4개소에 대한 압수수색에 들어간 가운데 무정전 전원 장치(UPS)용 리튬이온 배터리 이관 작업을 맡은 일성계전에서 압수수색을 마친 수사관들이 압수물품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2025.10.2/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전산망화재김종서 기자 [속보] 손주환 안전공업 대표 "유족에 막말, 무조건 잘못" 사과안전공업 '설비 이전 가동' 어려울 듯…완성차 생산 차질 불가피관련 기사"제2의 국정자원 사태 막는다"…정보시스템 안정성 제정안 예고오유경 식약처장 "의약품 허가·심사기간 세계 최단 240일내로 줄이겠다"제주 사찰서 화재, 50분 만에 완진…인명피해 없어김영훈 "AI 전환은 실직 공포 아닌 기회…훈련·안전·격차 해소"(종합)[뉴스1 PICK]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결심 연기…13일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