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횃불 도입·온실가스 배출 차단씨글라스 업사이클링 체험도 진행LED 횃불을 든 시민들이 지난달 20일 오후 '25회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축제' 현장에서 대행진을 펼치고 있다. (보령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박란이 공예작가(오른쪽)가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축제에서 씨글라스 체험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보령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김낙희 기자 김태흠 "자치분권 제대로 실현할 진짜통합 이루겠다" 3·1절 기념사37년 만의 대전·충남 통합 중대 기로…국회에 이목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