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권한이양 없는 통합은 빈껍데기…졸속 밀어붙이면 국민 피해 초래"김태흠 충남지사 ⓒ 뉴스1 김기태 기자김낙희 기자 37년 만의 대전·충남 통합 중대 기로…국회에 이목 집중'군수 사퇴' 부여군, 3월 1일부터 홍은아 부군수 권한대행 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