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래 코레일 사장직무대행(오른쪽)이 10일 광주광역시에 있는 호남철도차량정비단에서 추석대수송을 앞두고 SRT와 KTX 정비현장을 점검하고 있다.(코레일 제공) /뉴스1김종서 기자 '5년간 1천건' 고속열차 유리창 파손 99% 자갈 탓…교체·수리비 46억서천서 차선 통제하던 50대 교통신호수 화물차에 치여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