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가 염만석 지사 후손, 독립기념관에 자료 기증마이클 김, 증조할아버지 대신 한국서 "대한독립 만세" 외쳐독립운동가 염만석 지사의 외증손자 마이클 김이 14일 독립기념관 밝은누리관에서 열린 기증자료 공개 행사에서 선조들의 발자취가 기록된 자료를 설명하고 있다. 2025.8.14. /뉴스1ⓒNews1 이시우 기자염만석 지사가 미국으로 이민 가긴 전 촬영한 가족사진.(독립기념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독립운동가 염만석 지사의 자료를 기증한 외증손자 마이클 김이 14일 독립기념관을 찾아 자료의 의미 등을 설명하고 있다. 2025.8.14. /뉴스1ⓒNews1 이시우 기자관련 키워드독립운동광복 80주년이시우 기자 '삼성 113조 마중물' 아산시 추가 투자 유치로 도약 발판 놓는다'다 함께 춤을' 천안흥타령춤축제 개막…24개국 춤꾼 모였다관련 기사"3·1운동부터 비밀결사까지"…서울시, 독립운동가 540명 발굴1033명 시민의 힘으로 잇다…'수원 독립운동의 길' 첫 발(종합)순국 선열의 혼을 미래 동력으로…전국에 울려퍼진 '대한독립 만세'(종합)여야, 81주년 광복절 메시지…"국민주권 굳건히" "자유·번영"1033명 시민이 십시일반…항일운동 발자취 '수원 독립운동의 길'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