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당진·홍성·천안·공주·서천·청양·부여"하천 개선복구 비용 4000억 원도" 건의박정주 충남부지사(오른쪽)가 김광용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에게 도내 수해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충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김낙희 기자 충청권 4개 시도지사 "발전 통합 본사 충남에 설치해야"박수현 지사 "공주시 야간경제 활성화, 체류형 관광 모델 만들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