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오이 농가 17곳에 보급…작업 시간 늘려줘농촌진흥청, 극한폭염 대비 3년간 전국 보급 확대에어냉각조끼를 착용한 정종현 씨가 내부 온도 42.5도의 비닐하우스 안에서 안전하게 작업하고 있다. 2025.7.9. /뉴스1ⓒNews1 이시우 기자에어냉각조끼를 입고 작업하는 정종현 씨.관련 키워드냉각에어조끼온열질환예방폭염사투이시우 기자 한기대, 글로벌인재학부 신설…외국인 대상 4년제 학사과정 운영"고라니 탓"…대리기사끼리 고의 교통사고, 수천만원 타냈다 '실형'관련 기사농업 재해·폭염 사망 줄인다…농진청, '농촌 안전 역량 강화' 총력단양군, 농촌 온열질환 예방 에어냉각조끼 시범 보급농진청, 농촌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기술 개발' 총력 대응당정 "7~8월 전기요금 누진제 구간 완화"…냉방부담 낮춘다(종합)서울시, 폭염 속 건설현장 근로자 보호 강화…현장점검·캠페인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