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권 특구재단 이사장(오른쪽)과 전화성 KAIA 협회장이 27일 딥테크 분야 초기 창업기업의 기술금융 활성화 및 전 주기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특구재단 제공) /뉴스1김종서 기자 대전 학교 구글계정 비번 무더기 무단 변경…교육청, 피해 확인 중유성선병원 중환자의학과 개소…중증 진료체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