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TI, 독일 ISC 2025 참가ISC 2025 현장 사진(KISTI 제공) /뉴스1 김종서 기자 '5년간 1천건' 고속열차 유리창 파손 99% 자갈 탓…교체·수리비 46억서천서 차선 통제하던 50대 교통신호수 화물차에 치여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