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뉴스1) 이시우 기자 = 한국고용정보원은 '청년정책 모니터링단'이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청년정책 모니터링단은 7개월간 온라인 플랫폼 '온통청년'에 탑재되는 정책을 눈높이에서 점검하고 콘텐츠 기획에 참여하게 된다.
이날 한국고용정보원 본관 강당에서 진행된 발대식에 참가한 청년들은 모니터링단의 역할과 활동 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고, 위촉장을 받았다.
이창수 원장은 "청년들이 직접 청년정책을 모니터링하고 의견을 제시함으로써 더욱 실질적인 정책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청년들이 단순히 정책 수혜자가 아닌 적극적인 정책 참여자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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