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실시된 아산시장 재선거에 출마한 오세현 더불어민주당 후보(오른쪽)가 당선이 확정되자 충남 아산시 모종동에 마련한 선거사무소에서 아내 윤순원 씨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2025.4.3/뉴스1 ⓒ News1 이시우 기자관련 키워드아산시장재선거이시우 기자 교황 레오 14세, 창립 70주년 성심당에 "축복을 보냅니다"천안·아산 지역 대학 정시 경쟁률 전년보다 상승관련 기사오세현 아산시장, 박경귀 전 시장 상대 민사소송서 일부 승소아산시장 재선거 때 '동문회 특정후보 지지' 허위보도 언론인 법정에오세현 아산시장 "비상계엄 해제 1년, 국가도 아산도 정상화""큰절 했지만" 오세현 아산시장 첫 정기인사에 직원들 '부글부글''취임 100일' 오세현 아산시장 "민생회복·시정 정상화에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