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재보선] 민선 7기 시장 퇴임 2년 9개월 만에 다시 시장 당선2일 실시된 아산시장 재선거에 출마한 오세현 더불어민주당 후보(오른쪽)가 당선이 확정되자 충남 아산시 모종동에 마련한 선거사무소에서 아내 윤순원 씨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2025.4.3/뉴스1 ⓒ News1 이시우 기자2일 실시된 아산시장 재선거에 출마한 오세현 더불어민주당 후보(오른쪽)가 당선이 확정되자 충남 아산시 모종동에 마련한 선거사무소에서 아내 윤순원 씨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2025.4.3/뉴스1 ⓒ News1 이시우 기자관련 키워드아산시장재선거이시우 기자 "아이 옮기려 했을 뿐인데" 성추행범 몰린 20대 1심서 무죄천안시, '빵빵데이' 개최 결과 발표…450팀 빵지순례 참여관련 기사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종료…전국 곳곳서 막판까지 총력전(종합2보)마지막 유세전도 뜨거웠다…전국 후보들 거리서 밤까지 총력전(종합)정청래, '선거운동 첫날' 서울·경기·충청 광폭행보…장동혁 중원에 '집중'오세현 아산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50만 자족도시 완성할 것"지선 1인당 투표용지 7장…국회의원 재보궐 지역 최대 8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