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발부터 보호, 인식 개선까지 전 과정 협업지난 2022년 9월 인천세관에서 적발한 불법 밀수 인도별거북(국제적멸종위기Ⅰ급). 현재 국립생태원이 보호하고 있다.(한강청 제공)박찬수 기자 '코리아가든쇼 영월' 대상에 김사랑 작가 '선돌정원' 선정수자원공사, 美 물산업 기관과 협력 국내 기업 실증 기반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