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각 위 설치된 가로 콘크리트 지지대가 땅 아래로 떨어져작업자 중 8명은 한국인·2명은 중국인소방대원들이 25일 경기 안성시 서운면 산평리 서울세종고속도로 공사장 교량 붕괴 사고현장에서 구조작업을 펼치고 있다. 2025.2.2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소방대원들이 25일 경기 안성시 서운면 산평리 서울세종고속도로 공사장 교량 붕괴 사고현장에서 구조작업을 펼치고 있다. 2025.2.2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안성고속도로붕괴이시우 기자 집행유예 중 음주운전 사망 사고 60대 징역 6년민주당 충남도당 "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 파격적"관련 기사'산재와의 전쟁'에도 3분기 재해 사망자 증가…소규모 사업장 사고 급증(종합)3분기 산재 사망자 457명, 3.2%↑…통계 작성 3년만에 첫 증가 전환'안성 교량 붕괴' 현대엔지니어링 현장소장·법인 등 11명 재판행10명 사상 '안성 교량 붕괴' 현대엔지니어링 현장소장 등 2명 구속10명 사상 '안성 교량 붕괴' 현대엔지니어링 현장소장 등 4명 구속 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