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운하 “조기대선 치러지면 다수파 연합 야권 단일후보 내야”

조기 대선 구도 '민주헌정수호세력 vs 내란세력' 대결
내년 지방선거 기초의원 30% 의석 확보 목표

본문 이미지 - 황운하 조국혁신당 원내대표가 11일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소위 울산사건 2심 무죄 판결에 대한 소회를 밝히고 있다./뉴스1 ⓒ News1 김경훈 기자
황운하 조국혁신당 원내대표가 11일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소위 울산사건 2심 무죄 판결에 대한 소회를 밝히고 있다./뉴스1 ⓒ News1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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