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2년 3개월 만 낙마…문화도시 건설 계획 수포로구형보다 높은 형량·2달에 1번 해외 출장 불명예 꼬리표박경귀 전 아산시장이 대법원 판결에 대한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4.10.8. /뉴스1 ⓒNews1 이시우 기자당선무효형을 선고받아 시장 직을 상실한 박경귀 전 아산시장이 시청을 나서고 있다. 시청 입구에는 박 전 시장이 신설해 오는 11월, 2회째를 맞는'이순신 순국제전' 개최 안내문구가 표시돼 있다. 2024.10.8./뉴스1 ⓒNews1 이시우 기자관련 키워드박경귀이시우 기자 '다 함께 춤을' 천안흥타령춤축제 개막…24개국 춤꾼 모였다민주당 충청·강원 의원 "GTX 연장노선 국가철도망 기본계획 반영" 촉구관련 기사아산 송남중 방과 후 아카데미 3년 만에 재개오세현 아산시장, 3선 도전…"50만 자족도시 완성할 것"강훈식 빈자리 민주·국힘?…'아산시을' 보궐선거 시계제로오세현 아산시장, 박경귀 전 시장 상대 민사소송서 일부 승소'취임 100일' 오세현 아산시장 "민생회복·시정 정상화에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