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엔 3곳만 앞서며 쓴맛…예상 밖 투표율도 영향지난 2일 실시된 아산시장 재선거에 출마한 오세현 더불어민주당 후보(왼쪽 두 번째)가 당선이 확정되자 충남 아산시 모종동에 마련한 선거사무소에서 아내 윤순원 씨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이시우 기자관련 키워드아산시장재선거이시우 기자 오세현 아산시장 "다시 뛰는 아산, 재도약의 해로 만들겠다"문진석 의원 "충남·대전 통합 소임 다할 것"관련 기사오세현 아산시장, 박경귀 전 시장 상대 민사소송서 일부 승소아산시장 재선거 때 '동문회 특정후보 지지' 허위보도 언론인 법정에오세현 아산시장 "비상계엄 해제 1년, 국가도 아산도 정상화""큰절 했지만" 오세현 아산시장 첫 정기인사에 직원들 '부글부글''취임 100일' 오세현 아산시장 "민생회복·시정 정상화에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