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엔 3곳만 앞서며 쓴맛…예상 밖 투표율도 영향지난 2일 실시된 아산시장 재선거에 출마한 오세현 더불어민주당 후보(왼쪽 두 번째)가 당선이 확정되자 충남 아산시 모종동에 마련한 선거사무소에서 아내 윤순원 씨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이시우 기자관련 키워드아산시장재선거이시우 기자 연천 -14.9도, 철원 -15.9도…경기·인천·강원 한파특보 속 강추위(종합)'충남대전 통합 해법 이견', 여·야 주민 대상 여론전 강화(종합)관련 기사특정 후보 유리한 기사 작성한 언론인 벌금 500만원"지옥 갔다 돌아왔다" 오세현 아산시장, 지방선거 출마 의지오세현 아산시장, 박경귀 전 시장 상대 민사소송서 일부 승소아산시장 재선거 때 '동문회 특정후보 지지' 허위보도 언론인 법정에오세현 아산시장 "비상계엄 해제 1년, 국가도 아산도 정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