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엔 3곳만 앞서며 쓴맛…예상 밖 투표율도 영향지난 2일 실시된 아산시장 재선거에 출마한 오세현 더불어민주당 후보(왼쪽 두 번째)가 당선이 확정되자 충남 아산시 모종동에 마련한 선거사무소에서 아내 윤순원 씨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이시우 기자관련 키워드아산시장재선거이시우 기자 지하 주차장서 40대 운전자, 본인 차에 깔려 숨져'회사 기물 파손' 현대차 아산공장 노조 간부들 피소관련 기사아산시장 재선거서 특정후보 유리한 신문 배부한 60대 기소평택을, 보수 우위서 접전지로…"그래도 보수" vs "국힘은 아니지"[지선 D-100] '미니총선 가능성' 재보선…격전지는 계양을·평택을특정 후보 유리한 기사 작성한 언론인 벌금 500만원"지옥 갔다 돌아왔다" 오세현 아산시장, 지방선거 출마 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