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관장, 독립기념관 사명 이해 못해"독립기념관 전경./뉴스1관련 키워드독립기념관노조이시우 기자 아산시, 내년도 생활임금 시급 1만2630원…올해보다 4.1% 인상전기차 구경하다가 '쿵'…모터쇼서 전시차 운전한 중학생관련 기사인권위 30개 전 부서·노조 "안창호 위원장 사퇴하라"[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30일, 화)[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1일, 목)[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9일, 수)독립기념관장 선임 절차 속도…이달 중 임명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