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라린 패배 12년 뒤 '동메달'…역도 코치 꿈 다시 불타올라"나도 꿈을 좇을 때…딸이 더 훌륭한 선수 됐으면 좋겠다"조폐공사 소속 역도 선수였던 전상균 차장은 2012년 런던올림픽 남자 역도 105kg+급 4위를 했지만 최근 동메달로 승격됐다. 당시 경기 모습. (뉴욕타임스 제공)/뉴스1전직 역도 선수였던 전상균이 6월 한국 경산에서 딸 전희수가 훈련하는 것을 지켜보고 있다.(뉴욕타임스 제공)/뉴스1 뉴욕타임스에 실린 조폐공사 화폐본부 소속 전상균 차장. (뉴욕타임스 제공)/뉴스1 관련 키워드조폐공사박찬수 기자 지식재산처·한국공학한림원 '지식재산 대응전략' 포럼산림복지진흥원, 2026년 녹색장학사업 장학생 210명 모집관련 기사조폐공사, GES2026서 '디아블로' 30주년 기념제품 전시"전통시장에 미션·스탬프 더했다"…소진공 공공데이터 공모전 대상조폐공사 오광옥 상임감사 "감사는 경영과 함께 진화한다"조폐공사, 고향사랑 페스타서 디지털 지역경제 서비스 선보여조폐공사, ICT·문화사업 등 핵심인재 59명 공개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