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수목토아파트 입주민들이 수체화 작품선시회를 열었다.김기태 기자 경찰, 한화에어로 서류·전자정보·휴대전화 등 5400여점 압수물 분석허태정 당선인 "무너진 민생 회복…새로운 대전 만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