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과 전쟁 2년…매일 2건꼴, 밀수경로별 통관검사 강화첨단장비 도입, 마약 출발국 현지서부터 단속 등 국제공조관세청 관계자들이 지난 1월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에서 신체에 은닉한 마약 등을 검색하는 밀리미터파 신변검색기를 시연하고 있다.(인천공항=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관세청마약박찬수 기자 관세청 '관세 안심 플랜', 기업 경영 위험 선제적 관리건양대, 충남도민과 함께하는 '신년음악회' 개최관련 기사"우편 통한 마약 유통 예방"…동서울우편집중국에 마약탐지견 투입관세청, 코미디언 김원훈·엄지윤과 드라마형 홍보영상 제작'태국 대마씨앗' 들여온 만화 작가 공항서 체포…집엔 LED 재배장비백해룡 동부지검 파견 만료 D-6…공회전 속 깊어지는 갈등의 골[신년사] 이명구 관세청장 "국경 단계서 마약 밀수 원천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