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공동 참여·지역문제 공동 해결 등 약속사진 왼쪽부터 문성제 선문대 총장, 함기선 한서대 총장, 유길상 한기대 총장.(한기대 제공)관련 키워드한기대한서대선문대이시우 기자 '외국인 비율 1위' 충남에 출입국·외국인 사무소 생긴다"눈 뜨고 보기 어려울 만큼 잔인"…재판장도 놀란 중학생 학교 폭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