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대 박수민 교수 등 공동연구팀감자전분 '우블렉' 성질 이용…전기차 배터리 적용 기대박수민 한기대 교수. /뉴스1관련 키워드한기대전극이시우 기자 '외국인 비율 1위' 충남에 출입국·외국인 사무소 생긴다"눈 뜨고 보기 어려울 만큼 잔인"…재판장도 놀란 중학생 학교 폭력관련 기사이차전지 분석·평가 한번에…화학연, 국가 공동활용 플랫폼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