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오토바이. 뉴스1 ⓒNews1 김영훈 기자이시우 기자 SNS서 가짜 명품 가방·시계 팔아 35억 수익…일당 징역형'삼성 113조 마중물' 아산시 추가 투자 유치로 도약 발판 놓는다